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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다/뉴스

현대차 직원들이 고객신차에서 성관계 (폭로)

by 김개똥의 성공스토리 2020. 10. 6.

현대차 직원들이 고객 신차에서 성관계.

 

고객이 구입한 신차안에서 성관계를 맺은 현대차 직원들이 적발되었습니다. 이를 폭로한 추가 글도 올라왔습니다. 현대차 직원들의 익명 켜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생산직 직원들의 징계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이들은 의장부와 도장부에 근무하는 남녀 직원이라고합니다. 고객 인도용 팰리세이드 차량을 공장내에서 개인적으로 이용하며 안에서 성관계를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공장에서 ㅅㅅ하며 만드는 현대차' 라는 글의 내용과 사번 번호 신상등이 공개된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현대차 생산직들의 이와같은 업무 기강 문제는 이 뿐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2-3명이 맡은 작업량을 1명에게 넘겨주고 나머지 직원들은 놀았다고 하네요. 이에 현대차는 직원 50명을 정직, 감복, 견책 등 징계 처분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또한 생산 라인 순서에 따른 조립을 하지 않고 미리 자신의 업무를 끝내놓고 퇴근한 직원 300명이 징계를 받기도 했습니다. 일부는 울산 공장 내에서 근무시간에 낚시를 하기도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직장내 괴롭힘에 극단적 선택을 한 직원도 있습니다.

이런 현대차 지난해 현대차 직원의 평균 연봉은 9600만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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