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더 사망 김기중 선수. 이유는 한의원 부황?
지난 27일 유명 보디빌더 김기중 선수님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오빠가 먼저 하늘나라로 갔다' 며 '고 김기중님께서 선종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고를 전해드린다' 라는 김기중 선수의 동생이 적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보디빌더 김기중 씨는 2주전 갑자기 환자복을 입은채 인스타그램에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약물 부작용이냐 교통사고냐, 훈련중에 다쳤냐 라는 많은 질문등이 있었는데 한의원 부황에 의한 세균감염이라며 직접 김기중 선수님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수술 및 몸상태에 대한 소식을 전했던(10월8일) 보디빌더 김기중씨가 몇장의 환자복 사진을 더 올리고(10월9일) 이후 갑자기 10월 27일 부고소식을 전했습니다.
김기중 선수는 약투 박승현 선수와 형동생 하는 사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디빌더 김기중 선수가 하늘나라로 떠나며 많은 헬스인들 운동인들이 '삼가오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는 편히 쉬세요'등 응원의 물결이 일고있습니다.
아직 김기중 선수의 정확한 사망원인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패혈증 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패혈증은 감염에 대한 비정상적인 숙주 반응으로 인해 생명을 위협하는 장기 기능 장애를 이야기합니다.
신장 콩팥 간 전해질 등의 장기가 세균 감염에의해 이상해졌다고 하니 그렇게 생각이 되나 봅니다.
김기중 선수는 2019년 부천 피트니스스타 머슬 그랑프리 등 각종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는 뛰어난 보디빌더 였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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